E저녁의 자리식탁·다이닝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까사미아 뉴스쿱 스툴 소형

의자 하나 더 둘 자리가 35cm뿐일 때 보는 스툴

식탁에 자리 하나가 모자랄 때 제일 먼저 걸리는 건 폭이에요. 등받이 있는 의자를 하나 더 넣으면 통로가 먼저 막히죠. 뉴스쿱 스툴 소형은 W35 X D35 X H47cm예요.

등받이가 없는 모양이라 전체 높이 47cm가 곧 앉는 높이. 소재는 고무나무 원목이고 색은 브라운 하나예요. 금액은 89,000원이고 쿠폰이 안 걸리는 상품이라 그대로 결제돼요.

89,000원쿠폰 적용이 불가한 상품이라 보이는 금액이 그대로 결제 금액이다. 옆에 붙은 추가혜택가(W컨셉 삼성카드 40,000원, 카카오페이 5,000원, 국민·삼성카드 6,000원 등)는 특정 카드와 최소 결제금액 조건이 달린 금액이라 지불액이 아니고, 무이자 할부의 14,833원은 6개월 납입금이다. 배송비 무료, 제주·도서산간 각 3,000원 추가. 2026-11-04 확인.

식탁 옆에 남은 폭부터 재 보기 ↓
까사미아 뉴스쿱 스툴 소형 브라운 고무나무 원목
더블유컨셉 상품코드 307253544 원본 사진
01 · 치수

W35 X D35 X H47cm

바닥에서 차지하는 자리가 35cm 사방이에요. 상판 밑 높이를 재서 47cm와 견주면 밀어 넣을 수 있는지 바로 나오죠.

02 · 소재

고무나무 원목

소재는 고무나무 원목 한 가지, 색은 브라운이고 만든 곳은 베트남이고요. 좌판 두께나 마감 종류까지는 나오지 않고요.

03 · 보증

1년 무상 A/S

구입일로부터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어요. 창구는 까사미아 고객센터 1588-3408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케아 스툴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싼 스툴을 두 번 사고 세 번째를 고민 중이라면

스툴은 값이 아니라 앉는 높이에서 갈려요. 지금 쓰는 식탁 의자 좌면을 재서 47cm와 견줘 보면 같이 앉을 수 있는지가 나오죠.

소재는 고무나무 원목이고 색은 브라운 하나예요. 둘 다 고를 게 없어서 주문 칸에서 헷갈릴 일은 없고요.

그래서 비교할 건 치수 하나로 남아요. 35cm 사방과 47cm 높이, 이 두 숫자만 집에서 재 보면 끝나는 일이에요.

치수와 색상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원목 스툴 하나에 89,000원이면 비싼 건가요”

카드 할인 숫자에 가려서 금액이 안 보일 때

값을 볼 때 걸리는 건 옆에 길게 붙는 조건부 금액이죠. 카드사별로 4만원, 8천원, 6천원씩 깎인다는 줄이 여러 개 붙어 있죠.

그런데 그건 특정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할 때만 붙는 조건이에요. 쿠폰은 아예 안 걸리는 상품이라, 그냥 담으면 89,000원이 그대로죠.

무이자 할부 칸의 14,833원도 여섯 번 내는 돈이지 값이 아니에요. 한 번에 보는 금액은 89,000원 하나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지금 금액과 결제 조건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4인용 식탁에 의자를 몇 개까지 둘 수 있나요”

식탁은 4인용인데 앉을 자리는 세 개뿐인 집

4인용 식탁이어도 짧은 쪽까지 의자를 넣으면 통로가 막히는 집이 있어요.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폭이 얼마인지부터 재야 하죠.

이 스툴이 바닥에서 차지하는 건 35cm 사방이에요. 등받이가 없는 모양이라 밀어 넣을 때 걸리는 데가 적고요.

설치 상품으로 잡혀 있어서 받는 날은 전화나 문자로 따로 잡혀요. 언제 들어올지를 미리 맞춰 둘 수 있다는 뜻이죠.

식탁 자리에 맞는지 치수 보기 ↗

줄자 두 번이면 정해지는 자리

89,000원이고 쿠폰이 걸리지 않는 상품이라 그 금액이 끝이에요. 배송비는 무료지만 제주와 도서산간은 3,000원이 더 붙어요. 설치 상품이라 받는 날은 전화나 문자로 따로 잡히고요.

미사용 상태면 배송 완료 후 7일 안에 반품과 교환을 넣을 수 있고, 구입일로부터 1년은 무상 A/S가 붙어요.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 처음이 무료배송이었으면 6,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이에요. 35cm 사방과 47cm만 맞으면 손님 올 때 끌어다 놓고 평소엔 창가에 두는 자리가 생겨요.

치수와 배송 조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