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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이 몇 cm인지 안 나오는 접이식 식탁 앞에서
접이식 식탁은 펴는 것보다 접어서 둘 자리가 문제예요. 그런데 상판 가로세로도, 접었을 때 두께도 어디에도 안 나와요. 대신 옵션 칸에는 품번이 한 줄로 붙어 있죠.
블랙 705.468.94 하나뿐이고 금액은 80,300원. 무료배송이지만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붙어요. 숫자를 지어내 적는 대신 주문 전에 확인할 순서부터 보죠.
80,300원옵션 칸의 블랙 705.468.94에 붙은 금액 그대로이고 할인율 표시가 없다. '적용 가능한 쿠폰 없음'이 같은 칸에 떠 있어 쿠폰 수령 조건이 아니고, 상단 '11월 쿠폰 20,000원'과 하단 '할인가능쿠폰 1장'은 AD 표시가 붙은 행사 띠라 빼지 않았다. 무료배송이나 제주 3,000원·도서산간 5,000원 추가. 구매자 귀책 반품·교환 배송비 5,000원 또는 10,000원 왕복 별도. 2026-11-04 확인.
접었을 때 둘 자리부터 재 보기 ↓
색상은 한 줄뿐
고를 수 있는 건 블랙 705.468.94 하나예요. 색을 고르다 엉뚱한 걸 담는 일은 생기지 않죠.
80,300원 그대로
할인율 표시도 없고 적용 가능한 쿠폰도 없는 상태라 옵션 칸 금액이 그대로 결제돼요. 무료배송이고 도착은 모레로 잡혀 있고요.
제주 3,000원 도서산간 5,000원
섬이나 산간이면 추가 배송비가 따로 붙어요. 돌려보낼 때는 구매자 귀책이면 왕복 5,000원 또는 10,000원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케아 접이식 가구를 집에 들여 보고 싶어요”
치수를 안 보고 사 와 베란다에 세워 둔 적이 있다면
접이식 상은 펴 놓은 모습보다 그릇 두 개가 같이 올라가느냐에서 갈려요. 그 판단은 상판 가로세로를 알아야 서는데, 여기엔 그 숫자가 없죠.
대신 옵션 칸에 품번이 한 줄 붙어 있어요. 블랙 705.468.94. 이 번호 하나면 상판 크기를 주문 전에 맞춰 볼 수 있죠.
크기 칸이 비어 있는 상품은 보통 확인할 게 늘어나는데, 여기선 번호 하나로 좁혀져요. 줄자로 식탁 자리를 재 두면 그다음은 담기만 하면 되는 일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카페에 있는 작은 사각 테이블 같은 걸 두고 싶어요”
노트북과 컵을 같이 올리면 자리가 없던 상이라면
작은 사각 상은 혼자 밥 먹기엔 맞는데 노트북이 올라오는 순간 좁아져요. 그래서 카페 테이블처럼 쓸 생각이라면 상판 길이를 먼저 봐야 하죠.
사진에 보이는 건 사각 상판에 X자로 접히는 금속 다리예요. 상판 재질이나 두께는 따로 나오지 않아 사진에서 보이는 만큼만 말할 수 있고요.
그래도 고를 게 하나뿐이라 결정은 단순해요. 자리 폭만 재 두면 담을지 말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접이식 식탁은 접어서 어디에 둬야 하나요”
소파 뒤에 눕혀 두다가 다리가 휜 적이 있다면
접이식은 접은 다음이 진짜예요. 세워 둘 틈이 없으면 눕혀 두게 되고, 그러면 다리 쪽에 계속 힘이 몰리죠.
접었을 때 두께는 안 나오니 세울 자리는 직접 재는 수밖에 없어요. 다만 다리가 금속이고 X자로 접히는 구조라 접히는 방향은 사진에서 보이죠.
배송비는 따로 없고 도착은 모레로 잡혀 있어요. 받아서 펴 보고 자리가 맞으면 그날 저녁부터 창가에 놓고 쓰면 되는 거죠.
품번 하나 확인하고 담으면 되는 순서
금액은 80,300원이고 옵션 칸에 붙은 금액이 그대로예요. 할인율 표시도 쿠폰도 없는 상태라 더 내려갈 자리는 없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붙는 것만 더해서 보면 되죠.
받고 7일 안에는 반품과 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 구매자 사정으로 돌려보낼 때만 왕복 배송비 5,000원이나 10,000원이 붙고요. 품번으로 상판 크기만 맞춰 두면 평소엔 접어서 벽에 세워 두고 밥 때만 펴는 자리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