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저녁의 자리식탁·다이닝가구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케아 산스베리 쿠션 의자

의자 두 개로 버티던 4인 식탁, 산스베리로 채우기

식탁은 네 사람 자리인데 의자는 둘뿐인 집. 사람이 하나 늘면 거실 스툴을 끌고 와 한 사람만 낮은 높이로 앉게 되죠.

산스베리 쿠션 의자는 한 개씩 끊어 파는 쪽이라 모자란 수만큼만 보태면 돼요. 11번가 나인윌 판매분 기준으로 한 개 40,050원, 본섬 배송비는 따로 안 붙어요.

한 개 40,050원, 본섬 무료배송도착 페이지에서 결제 기준으로 뜨는 금액이 40,050원, 그 위에 판매가 43,000원과 할인율 6%가 같이 붙어 있어요. 11월 쿠폰 20,000원은 받는 조건이 있어 뺐고 적립 포인트와 무이자 할부도 지불액이 아니라 넣지 않았어요. 색 세 가지는 같은 금액이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20,000원이 더 붙어요. 조립비·설치비는 따로 나와 있지 않고, 한 개 단위라 네 개면 160,200원이 되고요.

자리가 모자란 4인 식탁 ↓
이케아 산스베리 쿠션 의자 정면
들어오는 건 산스베리 쿠션 의자 한 개. 색은 앤트러싸이트·레드브라운·다크블루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돼요.
01 · 구성

한 개 단위

한 번 담으면 들어오는 건 산스베리 쿠션 의자 하나예요. 두 자리가 비면 둘, 네 자리면 넷으로 수를 맞춰 담으면 되죠.

02 · 색

품번이 붙은 세 가지

앤트러싸이트 506.052.57, 레드브라운 306.052.58, 다크블루 706.052.56. 색마다 이케아 품번이 그대로 달려 있어 같은 모델인지 대조가 돼요.

03 · 배송

본섬은 0원, 섬은 다름

본섬으로 받으면 배송비가 붙지 않아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20,000원이 더 들어 의자값 절반이 배송에서 나가는 셈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케아 의자, 매장 안 가고 사도 같은 물건일까요”

지난봄 트렁크에 안 들어가 돌아선 그 의자

지난봄 이케아 매장에서 의자를 골라 놓고 트렁크에 안 들어가 그대로 돌아선 적이 있다면, 다음엔 배송으로 받는 쪽을 보게 되죠. 그런데 중간 판매자 링크라는 게 또 걸려요.

여기서 막히는 건 산스베리가 맞느냐는 한 가지예요. 색 옵션마다 506.052.57, 306.052.58, 706.052.56 같은 이케아 품번이 그대로 달려 있어 대조할 거리가 생기거든요.

품명으로 걸린 이름도 산스베리 쿠션 의자 한 줄이고, A/S는 나인윌 031-975-5588로 이어져요. 매장까지 가는 기름값과 트렁크 싸움을 빼고 자리에 바로 앉혀 볼 수 있는 쪽이죠.

산스베리 색상과 품번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식탁 의자 가격, 얼마면 적당한 건지 모르겠어요”

작년 겨울 두 개만 사둔 게 두고두고 남아서

작년 겨울 4인 식탁에 의자를 둘만 들여놓고 나머지는 나중에 보자며 미뤄 둔 집이 많아요. 그 사이 색이 빠지거나 모델이 바뀌면 짝이 안 맞는 두 벌로 굳어 버리고요.

산스베리는 한 개 40,050원. 판매가 43,000원에서 6%가 빠진 금액이고, 네 개면 160,200원에 본섬 배송비는 0원으로 끝나요.

11월 쿠폰 20,000원이 따로 걸려 있지만 받는 조건이 붙어 계산에서는 뺐어요. 한 번에 수를 맞추면 색이 빠질 일을 걱정하지 않고 네 자리가 같은 의자로 끝나죠.

네 개 담았을 때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4인용 식탁에 이 의자 네 개가 들어갈까요”

지난달 이사한 집, 주방 창 쪽에 붙인 식탁이면

지난달 이사한 집에서 주방 창 쪽에 식탁을 바짝 붙여 둔 경우가 있죠. 치수를 모른 채 네 개를 한꺼번에 들이면 등받이가 벽에 닿아 뒤로 뺄 자리가 안 나와요.

산스베리 쪽은 가로도 세로도, 좌면이 몇 센티인지도 어디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수를 한 번에 맞추기보다 한 개를 먼저 받아 식탁 밑으로 밀어 넣어 보는 순서가 안전하고요.

반품과 교환은 받은 날로부터 7일 안에 넣을 수 있고,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따라요. 한 개로 자리를 재 보고 나머지를 더하면 네 자리가 어긋날 일이 없죠.

한 개 먼저 주문해 보기 ↗

오늘 저녁상에 앉을 자리가 하나 더 생겨요

네 자리가 같은 의자로 맞춰진 식탁은 사람이 늘어도 스툴을 끌고 올 일이 없어요. 이름부터 쿠션 의자라 나무 좌면만 있던 자리와는 앉는 느낌이 갈리고요.

받은 날로부터 7일 안에는 반품과 교환을 넣을 수 있고,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따라요. 본섬 배송비 0원에 A/S는 나인윌 031-975-5588. 되돌릴 길을 열어 둔 채 자리부터 채워 볼 수 있죠.

산스베리 쿠션 의자 보러 가기 ↗